군대에서 TV프로그램을 즐겨 봤다는 두 사람은 "나가고 싶은 예능도 많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요즘 핫하다는 '아는형님'에 출연해 바른생활 이미지를 깨고 #@#:# 최강창민은 "그런 이미지를 우리 입으로 굳이 깨자고 말할 건 없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도 정말 많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싶다. 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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