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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대형샵에 어제 디자이너분께 면접을 보았는데 분위기가 좋다가 안좋다가 아주오락가락 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분은 원래 경력이 완전 초짜인사람은 쓰지않는다 이미지가 좋아보여 면접을 잡았다 배우고싶고 공부하고싶은 열정은 아는데 청담동이 힘들텐데 라고 말씀을 하셔서 밑바닥부터 시작하고싶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출근가능날짜와 궁금한것 물어보라하시고 오늘이나 내일 연락줄게요 라고 하셨습니다 딱 오늘내일 연락줄게 이 말씀은 합격할 가능성이 있는건가요?

조회수 2 | 2017.08.20 | 문서번호: 22566620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8.20

질문자님의 경우 출근 가능 날짜를 물어봤기 때문에 이는 질문자님의 사정과 미용실의 사정을 고려해서 적절한 출근 날짜를 지정해 연락 주겠다는 의미일 가능성이 큽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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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이곳에 연애관련 질문을 올려도되는지 모르겠네요.. 저..독서실을 다니는 24살 남자사람입니다. 독서실을 다니다 몇 달간 쉬다 다시 마지막 한달을 다니는데, 그사이 주간 총무(8시~6시 이렇게 하는듯했어요)가 바뀐듯한데, 볼수록..괜찮은듯하더라구요.. 이제 10일정도밖에 안남았거든요.. 사실 이제까지 인사를 안하다가 아침일찍 제일먼저 가게됐는데, 인사해주더라구요. 머 그 총무분은 그냥 인사였겠지만, 왠지 좋더라구요 ㅠㅠ(병인듯..) 그래서 그날 음료수 한개 드리고( 웃으면서 고맙습니다. 라고 하셨어요), 그담부턴 아무말 안했어요. 사실 그분도 무슨 공부를 하는지 책읽으실때는 집중력이 엄청 좋으시더라구요 저도 공부할게 있고해서 따로 얘기는 안해봤어요(제가 좀 숫기가 없어서 말을 잘 못걸기도 하지많요..) 다음날도 같은 음료수를 드렸는데 이날은 "안주셔도 되는데.."라고 하시면서 웃으시기는 했는데 저는 그냥 드리고 공부하러 들어왔고, 그담부터 또 아무얘기 안했어요. 그리고 오늘, 오늘아침에도 일찍가서 서로 인사하구, 이번엔 초코라떼 캔으로 돼있는걸 드렸는데, 웃으시면서 "고맙습니다."라 하시더라구요. 전 웃어주는게 고맙고, 관심도 가고 그래서 좋은 인연만들어보고 싶은데..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사실 요즘 공부하면서 힘든것도 많고 같이 의지하고싶은..그런 마음이거든요 ㅠ 제가 좀 못생겼다는게 걸리고 용기가 나질않으니 ㅠ 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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