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원은 살충제 성분인 비펜트린이 검출된 순창의 한 산란계 농장에 대해 3개월 동안 친환경 무항생제 표시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 친환경 인증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표시정지 처분을 내리게 됐다"며 "이미 출하된 달걀에 대해서도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