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결의를 비난하며 '정의의 행동'을 선포한 정부성명 발표 이후 사흘 만에 347만5천 명이 인민군 입대와 복대(재입대)를 탄원했다고 주장했다. #@#:# 전쟁 광기를 부리고 있는 미제에 대한 분노와 천백 배의 보복의지를 폭발시키며 전민이 조국결사 수호의 성전에 총궐기해 나서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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