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간부가 삼성그룹 핵심인 미래전략실의 장충기 당시 사장에게 보낸 문자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망설이다 보냈다는 문자에는 지난해 삼성전자 입사에 실패한 아들의 취업을 청탁하는 내용이 담겨있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