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주식투자가 신준경 씨로 인해 주식 투자로 수백억 원을 벌어들여 한국의 ‘청년 버핏’이라 불린 대학생 투자자 박철상의 성공담이 거짓말로 탄로났습니다 #@#:# 신준경(스탁포인트 이사)이 SNS를 통해 박철상에게 주식 계좌 인증을 요구하면서 공방전이 벌어졌는데, 신씨는 2016년 이희진의 실체를 폭로한 주식투자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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