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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올해 24살인데요... 전역하고 전공도 포기하고 대학도 자퇴한상태인데요. 요리쪽으로 어릴때부터 가고싶어서 준비해보고 싶은데요 24살부터 준비하기에는 너무늦었을까요? 그리고 요리학원다니는거보다 요리학과있는 대학을 꼭 나와야할까요? 고민이 많이되네요ㅜㅜ. 시간은 계속흐르는데 뭐 해논게없으니요... 다들 요리고 요리대 나오고 어릴때부터 꾸준히준비하던데 너무늦었을까요?....

조회수 10 | 2017.07.24 | 문서번호: 22558759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7.24

24살이면 전혀 늦은 것이 아니니 걱정 말고 자신을 믿고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 학벌과 인맥 위주라 대학을 나오시는 것이 유리한데 요리사가 되려면 많은 경험도 중요하니 낮에는 식당에서 요리를 배우며 일하시고 저녁엔 대학 야간반에서 수업을 들으시는 것이 어떨까 싶으며, 대학을 다니시면 요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견문을 가질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그런 다음엔 \'성실\'과 \'집념\'이 중요하니 질문자님만의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며 멋진 요리사가 될 수 있도록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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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는 서울의 한 전문대에 입학한 신입생 입니다. 20살이고 학과는 2년제고요.. 제가 아직도 이런 고민이나 할만큼 시간이 너무 짧다는거 알죠.. 그런데 제가 입학식때가 오리엔테이션이랑 정식모임까지 다 한꺼번에 한 상태였는데요, 오리엔테이션때 간단하게 자기소개하면서 제가 또 야간이다보니 21살 22살이 많더라고요 20살도 몇명있긴한데요 끝나고 정식모임때 술자리에서 같은과 남자동기 한명이랑은 많이 친해졌었는데 내년에 군대를 간다고하고 과대표랑 조금 친한정도고 여자동기들은 나이가 저보다 한 두살씩 많은분들이 많아서 정식모임때 제가 좀 취해서 집에 일찍 들어가서그런지 이틀뒤에 수강신청하러 학교에 나왔을때 자기들끼리만 다 친해져있는거같고 그냥 강의실 갔을때 저희과에서 나이 많으신 24살 남자 동기 오빠는 저한테 인사하시길래 인사 드렸구요.. 뭐 그렇게 수강신청 끝나고 이대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여자동기 언니들한테 밥같이 드실래요? 이렇게 밥이라도 한턱쏴서 친해져보려고 하는데 그 여자동기 언니들이 안과를 가야된다는등 집에 일이있다는 등 그러면서 다음에 먹자고 그러더라구요.. 뭐 딱히 그 언니들은 저랑 친해질 생각이 별로 없어 보이는거같기는 한데요 바로 삼일절 다음날이 개강이라서 또 야간이다보니 5시 반부터 강의라서요 그냥 그 친해진 남자동기랑 적당히 지내면서 학점관리랑 토익공부하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동아리를 들까 생각중이긴한데요 제가 대학생활을 직접 체험해보게되니 초중고 때랑은 차원이 다른거같더라고요.. 되게 뭐랄까 계산적이고 현실적이고 경쟁심으로 가득찬 분위기인건 어쩔수없는건가봐요.. 대학생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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