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이 사상 최악의 수해를 봤는데도 외유성 유럽연수를 떠나 비난을 받고 있는 충북도의원 2명이 22일 저녁 추가 귀국한다고 합니다. #@#:# 이들은 충북 중부권에서 22년만에 최악의 수해가 난 이틀 뒤 18일에 8박 10일 일정으로 프랑스, 로마 등을 둘러보는 유럽 연수를 떠났다고 합니다. #@#:# 프랑스에 머물던 김 의원이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비난 여론에 대해 '집단행동하는 설치류 있잖아요' 라고 막말을 한 사실이 공개되 논란이 커졌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