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진세로 이득을 보고 있는 한국전력 직원들은 단체로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난 것으로 확인되어 비난의 소리가 높다. #@#:# 한전 측은 "이번 해외 연수는 외유성이 아니고 변화하는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를 배우기 위한 것"이라며 설명을 했으나 비난의 소리는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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