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씨가 “엄마가 ‘네 말처럼 타라’고 말했다”는 등 삼성 및 최씨에게 불리하게 작용될 딸 정유라씨의 발언을 두고 분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최씨의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 역시 “최순실씨가 아연실색하고 어안이 벙벙한 상태”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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