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의 변호인은 “ 제 피고인에겐 미성년자 최고형(징역 20년)이 선고될 거 같다. 변호인이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자괴감이 든다.”고 털어놨다고 하는데요. #@#:# 순간 연녹색 수의 차림으로 피고인석에 앉아있던 김 양은 오른편에 앉아 있던 변호인의 왼쪽 손을 덥석 잡은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끕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