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 최호식(63) 씨가 21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 감색 줄무늬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메지 않은 차림의 최 전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 "죄송하다"는 답변으로 일관했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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