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된 최호식(63)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이 2017년6월21일 피의자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물의를 일으켜 사과드린다"고 했습니다 #@#:#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출석한 최호식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에게 추행을 당한 해당여직원은 사건당일 고소장을 제출했다가 2017년6월5일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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