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親)노동이기도 하지만 친경영, 친기업이기도 하다"며 "경영계도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역할을 해준다면 언제든 업어드리겠다"고 일자리 창출 #@#:# 세종실에서 경제단체장과 함께 양대노총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위 첫 회의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의 위원장을 맡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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