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파면된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이 해당 사실을 보도한 경향신문을 상대로 손해배상·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고 하빈다. #@#:#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는 21일 나 전 기획관이 경향신문을 상대로 낸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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