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나향욱 정책기획관(47)이 “민중은 개·돼지와 같다”며 “(우리나라도) 신분제를 정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이 공분하고 있습니다 #@#:# “민중은 개·돼지와 같다”고 발언한 교육부 나향욱 정책기획관은 "신분이정해져있으면좋겠다. 흑인,히스패닉애들은높은데올라가려하지도않는다"고 발언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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