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국적의 불법체류자 니말 시리 반다라(38·사진)가 화재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인으로 선정됐습니다 #@#:# 보건복지부는 12일 제3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열어 니말을 비롯해 두 명을 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니말에게는 1045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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