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세모자 성폭행 사건'의 엄마와 무속인을 전격 구속했습니다. #@#:# 엄마 이 모 씨는 무고 혐의로, 무속인 김 모 씨는 무고교사 등의 혐으로 구속했으며 엄마 이 씨는 아동 학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이 씨는 지난 2006년 2월쯤 언니 소개로 무속인 김씨를 알게 된 후 김씨를 맹신했고 이로인해 이같은 자작극을 벌였다는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 또한 무속인 김 씨는 뒤에서 이 씨에게 적극적으로 강요 또는 지시했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