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연세대학교 사제폭발물 폭발사건을 일으킨 혐의로 약 12시간 만에 긴급체포한 피의자 김모씨(25)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두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김 교수를 노린 것은 맞지만 죽일 의도는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