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장·차관 인사에 대해 12일 "언론들의 평가처럼 감동도 스토리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 박 전 대표는 광주 MBC라디오 '시선집중 광주'에 출연해 "문재인 캠프 사람으로 채워진 코드 인사로 대통령의 인사에 빨간 불이 켜졌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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