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인이 남자친구 주지훈의 친구로부터 대마초를 권유받았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전해졌습니다. #@#:# 가인은 지난 주지훈의 지인이 약물 권유 사실이 담긴 문자를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지만, 가인 측은 이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묵묵부답인 상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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