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은마아파트를 5천만원에 구입했다고 계약서를 제출한 것이 사실이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 김 후보자는 "계약서는 공인중개사와 법무사에게 맡기는 것이 그 당시 관행이었다"고 말하자 김 의원은 예 아니오로 대답하라고 답변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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