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권 단장은 예고대로 지난 7일 최강희 감독과 만나 이동국과 에두의 재계약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노장인 이동국이 11억원에 달하는 고액 연봉 삭감을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느냐가 이번 협상의 변수가 될 전망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