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 생계를 이어가는 기초생활수급자 남성이 길에서 1억원의 수표를 줍자마자 경찰서에 돌려준 사연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엇습니다 #@#:# 거금을 잃어버렸다가 되찾은 A씨는 보상금을 전달하려 했지만 우 씨는 한사코 거절했습니다 “고생하는 경찰관에게 수박이라도 한 통 사다 달라”고 말했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