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최저임금위원회가 올해도 기한을 지키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했습니다. #@#:# 노동계의 시급 1만원 요구에 사용자측이 반대하고 나선 것인데요. #@#:# 사용자 측은 6,625원을 제시하며 이 협상이 어떻게 결론 맺어질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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