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수형자에게 책을 써서 재심을 받게 해주겠다며 접근해 경찰을 괴롭힌 전직 기자가 붙잡혔습니다 #@#:# 서 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경찰 수사 과정이 잘못됐다는 허위사실을 담은 책을 출판해 33명에게 책값으로 2,400만 원을 챙긴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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