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술에 취해 기내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69살 장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장 씨는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베트남 다낭으로 가려던 제주항공 2903편에서 다른 승객의 머리채를 잡는 등 40여 분간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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