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B씨는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한 A군 일행이 건물 안으로 들어오려 하길래 ‘나가달라’고 했더니 폭행이 시작됐다”고 진술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데요 #@#:# 경비원 B씨의 손자 글쓴이는 “지금 저희 할아버지께서는 광대뼈가 부러지고, 치아가 부러져서 밥도 제대로 못 드시는 상황”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