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내수색이 진행 중인 전남 목포신항에서 24일 펄 세척 작업을 참관하던 한 유가족은 "시간과의 싸움만 남았다"며 이렇게 말했다. #@#:# 신항 철재부두에 마련된 유류품 세척대에서는 이날 2인 1조로 구성된 작업자들이 거름망에서 수습한 물체를 분류대로 옮기느라 분주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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