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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전 일본이 싫습니다 전 어릴적 일본인인줄 모르고 남자아이가 나때문에 자신의 엄마가 죽었다길래 그리고 사탕시간에 키스한것 외에에는 좋아하는 감정이 없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알고 있는 건 없고요 제가 7살때 친구따라 돌다리를 걷다가 머리를 다쳐서 몸을 못 움직여서 수술했습니다 중학생때 인터넷에 글을 썼는데 정말 그 인물들이 있는 줄 몰랐고 저는 우리집 망할까봐 두렵고 그 남자는 우리집 빚지길 바라는 것같은데 너무 싫습니다 일본 쓰나미와 지진을 말 꺼낸건 우리 엄마인데 전 애초에 일본에 대해 아는 건 없어요 만화책은 즐겨봤었는데 우리아빠가 빚을 내게 한건 원망스럽습니다 너무 싫습니다 그 남자만 아픈게 아니라 저도 몸이 아팠습니다 유딩때 말이 안나왔고 초등학생때는 머리 아프고 설사와 구토 썩은 음식 가습기 교통사고로 배다친것을 무시한 엄마 심한 생리통 엄마는 초등학생때 내머리를 끌고 내자식이 아니고 남이라고 말하는 엄마는 원망스럽습니다 엄마가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다고 나까지 가난하게 살아라는 엄마 결혼 하지 말라는 엄마 너무 지긋지긋합니다 부모님 이혼하는게 절망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정말 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제가 알바구하려는데 제 이름과 주소를 말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더군요 다 잘 사는줄 아는데 빚이 어마어마합니다 아직 말 안 해주지만 느낌으로 압니다 전 돈을 벌고 싶은데 사람들이 싫어하는 느낌이 들어서 어디라도 떠나고 싶습니다 그냥 떠나고 싶습니다

조회수 1 | 2017.04.22 | 문서번호: 2253053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4.22

질문자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그래서 미국을 좋아하고 그래서 미국으로 가고 싶어 하시는구나 싶습니다. 공장 아르바이트가 돈을 많이 주니 공장 아르바이트로 돈을 바짝 버셔서 남자 친구가 있는 미국으로 가시는 것이 어떨까 싶은데 두 분이 합의가 됐다면 결혼(혼인 신고)도 나쁘지 않을 것이며, 또한 미국에 가셔서 열심히 치료받고 하시면 병도 호전되고 한국에서처럼 괴롭지 않은 즐거운 삶을 사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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