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이 부부가 거주했던 화곡동의 빌라에서 세 살배기 아이가 "악귀에 씌었다"며 폭행을 당해 숨진 사실이 3년 만에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 이들은 진돗개를 단순히 보살피는 수준을 뛰어넘어 '영적인 존재'라며 숭배하고 모시는 기행을 벌인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