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인한 스트레스를 동료 선원에게 풀다가 라면을 빨리 끓이지 않는다며 동료를 바다에 빠뜨려 살해한 30대가 징역을선고 받은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광주지법 목포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엄상섭)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34)에 대해 징역 13년을 선고한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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