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무시하는 친구에게 앙심을 품고 고통을 주기 위해 친구의 부인을 흉기로 살해한 70대가 징역을 20년을 선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김씨는 지난해 9월 새터민 친구로부터 '머저리 같다' 등 경멸적인 말을 듣고도 진지한 사과를 받지 못하자 앙심을 품어 친구 부인을 살해하기에 이르렀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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