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은 저서 ‘오만과 무능-굿바이, 朴의 나라’를 통해 최순실 일가의 국정농단으로 이어진 현 시국을 예견했던 자신의 생각을 고스란히 담았다고 합니다. #@#:# 그녀는 “‘써야만 한다’는 생각에서 쓰고 또 썼지만 ‘이 책이 과연 세상 햇빛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의문부호를 스스로에게 보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