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무능』에서 전여옥은 한나라당 대변인으로서, 최고위원으로서 전여옥이 겪은 절절한 체험을 바탕으로 최순실 게이트를 직시한 도서라고 합니다. #@#:# 정치와 재벌의 짬짜미, 춤추는 비선의 방종, 검찰과 세무 조사를 내세운 공포 통치, 그리고 주술 정치의 농단까지, 어두운 ‘오늘’을 파헤친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