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선에 나선 대권주자들은 23일 세월호 인양과 관련해 "무사히 인양돼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주자들은 "진실 규명"에 무게를 둔 반면, 자유한국당 주자들은 "더 이상의 정치 공세는 안 된다"는 주장에 힘을 실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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