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그룹 창업주의 장남 김상헌(68) 동서 고문이 6년 동안 직원들에게 900억원에 달하는 주식을 무상 증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 인데요. #@#:# 동서 관계자는 "직원들의 주인의식과 애사심을 높이기 위한 주식 증여"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