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원이넘는회사자금을 빼돌려 주식투자로 탕진한 경리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부산 사하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29살 A씨를구속했다고밝혔습니다. #@#:# 선박 부품회사 경리인 A 씨는 올해 초부터 6개월 동안 25차례에 걸쳐 회삿돈 21억7천여만 원을 자신의 주식거래 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A 씨는 주식으로 수익을 내 회삿돈을 다시 채워놓으려고 했지만, 15억 원 정도의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