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대선 주자들이 19일 첫 후보자 토론회에서 진보진영을 뜻하는 소위 '좌파'의 집권을 막아야 한다며 '색깔론' 공세를 폈다. #@#:# 각자 자신을 좌파를 막을 적임자로 내세웠지만 불리한 판세를 뒤집을 수 있는 대안이나 열띤 공방은 사라진 '맥빠진' 토론회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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