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피를 물려받은 ‘미들급 제왕’ 겐나디 골로프킨(35·카자흐스탄)이 의무 방어전에 나섭니다. #@#:# WBA, WBC, IBF 미들급 통합 챔피언인 골로프킨은 19일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다니엘 제이콥스(30·미국)를 상대로 타이틀전을 치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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