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에서 한국 교민들을 상대로 수억 원어치 부도 수표를 발행하고 국내로 달아났던 부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사기 혐의로 남편 51살 김 모 씨를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기고, 아내 46살 이 모 씨는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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