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아내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의 사기 혐의를 부인하고 나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신씨는 23일 채널A에 "1억 원은 사기가 아니라 빌린 것"이라며 "이 중 5600만 원 정도는 갚았고 나머지도 이자를 주는 중"이라고 설명 했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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