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 홍상수 감독 영화 '밤의해변에서혼자'에서 유부남 영화감독과 불륜에 빠진 여배우를 연기한 김민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 제67회 베를린 영화제에서 김민희와 홍상수는 각각 오른손 약지에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낀채, 시상식 등 공식일정을 함께 했는데, "커플링?"같다는 반응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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