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의 여왕’으로 등극한 배우김민희(35)는 홍상수감독(57)과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듯 손을 꼭 잡으며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 김민희가 홍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직후 두 사람은 손을 꼭 맞잡는 등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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