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패를 부리다가 이웃들이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승강기에 협박 편지와 흉기를 남긴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특수 협박 혐의로 53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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