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말말말, 오늘 마지막 순서의 주인공은 한때 최순실의 남자로 불리기도 했던 고영태 씨입니다. #@#:# 최 씨 소유의 더블루K 이사로 근무한 고 씨는 지난달 청문회에서 최순실이 연설문을 고친 것 같다며 폭탄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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