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12월8일 빙송된 JTBC '뉴스룸'은 ‘최순실 태블릿PC’의 입수 경위를 공개했는데, 고영태씨가 7일 진행된 청문회에서 ‘위증’을 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 기자는 고영태가 “최순실이연설문을하도많이고쳐서태블릿PC화면이빨갛게보일정도”라고 했는데, "최순실이 태블릿PC를 쓰는 것은 못봤다"고 위증을 한 셈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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