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의원이 주최한 전시회에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누드 그림이 전시돼 논란이 벌어진 것과 관련해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징계수위를 논의했습니다. #@#:# 다만 윤리심판원은 오늘 결론을 내지 않고 다음 회의에서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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