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기내 난동으로 물의를 빚은 두정물산 오너가 임범준(35) 씨에 대한 재판이 다음 달로 미뤄졌습니다. #@#:# KBS는 인천지방법원에서 첫 공판이 열려야 했지만, 임 씨의 변호인단이 “재판 준비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기일변경을 신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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