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담당한 조의연판사는 피의자의 구속 여부를 결정하면서 법리를 깐깐하게 따지기 때문에 '원칙주의자'라고 합니다 #@#:# 조의연판사는 18시간동안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마라톤검토’를 끝낸뒤 2017년1월19일5시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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